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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식스팩

안녕하세요? 부산 6PACK입니다. 

최근 미국서 직 수입된 Worthy Brewing Co.의 두가지 IPA (Worthy IPA, Worthy Imperial IPA)를 소개합니다.

워디IPA병사진.png워디임페리얼IPA병사진.jpg

오레곤주 밴드에 위치한 비교적 신생 양조장입니다만 품질을 위한 공격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는 열정이 대단한 브루어리 같습니다. IPA는 ABV. 6.9%, 69 IBUs로 355ml 병으로 출시 되었으며, 바디감은 약한편이고 탄산은 중간정도에 Nugget, Centennial, Meridian, Crystal, Horizon홉을 사용하였습니다. 전부 오레곤 주에서 생산된 홉을 사용하였다고 합니다. Imperial IPA는 좀 더 묵직한 느낌을 주는 ABV. 8.5%, 85 IBUs의 650ml 병으로 출시되었습니다. 배럴당 5.5 파운드의 총 8가지 홉 (Nugget, Centennial, Crystal, Meridian, Horizon, Cascade, Santiam, Sterling)을 드라이 홉핑하여 만들었습니다. 덕분에 다채로운 맛을 내고 있으나 부담스럽지 않은 정도입니다. Worthy의 두가지 IPA는 케그로도 극 소량으로 수입되었습니다. 

현재는 부산에서만 유통이 되고 있지만 곧 서울의 바틀샵 및 펍에서 맛보실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 바라겠습니다. 

이번 수입에 샘플도 몇가지 껴서 왔는데요.. Double Mountain의 IRA, Kolsch, Vapozier와 Pelican의 Silverspot IPA, Kiwanda Cream Ale이 그 것들입니다. 

샘플맥주사진.png

모두 오레곤주의 브루어리들이지만 더블마운틴과 펠리칸은 그 중에서도 더욱 소규모의 양조장입니다.

이번 미국에서의 수입은 비교적 가성비가 좋은 IPA를 공급하고자 하는 욕심인데요 좋은 가격에 부담없이 마실 수 있기에는  아직도 국내 여건이 아직 좋지 않지만 대중적인 사랑을 받기 위한 가격책정에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많은 사랑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꺅~~~ 반갑습니다^^
지난주 덕분에 맛있게 잘 먹구갔어요 ㅎㅎㅎㅎ
너무 많이 마셔서 정신줄 놓은건 함정 ㅜㅜ
대전 바틀샵에두 들어오나요? 공급처 나오면 또 업댓부탁드립니다~~~^^

조만간 또 갈께요!!!^^ 번창하세요~~~

영영님! 잘가셨나 보군요 ㅎㅎ 그날 쪼금 많이 드신것 같습니다.  ^^ 반가웠습니다. 또뵐께요~

오랜만에 신상 소식이네요

반년 만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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