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맥주 포럼
Forum : Beer (Total Thread : 482)

2012.12.09 13:48:48
폴리꼬바

 멤버는 훙키님, feel님 , 메밀묵님..저...추워서 그런지

많이들 못오신듯 합니다

 

벨기에 크리스마스 맥주가 주제였지만

다른 것도 있었고...

 

고도수 맥주만 먹다가 결국 사진이니 메모니..다 포기하고..

원래 라인업도 다 소화못시키고...

 

편안히

맥주 좋아하는 사람들과 한해의 마무리를 한것 같네요

오후4시 부터 시작했는데...

몇시에 시작하든지...막차 (11시 고속터미널 행) 를 타고 오는건 변함없고요...

 

사진있는거 다 올리겠습니다..

설명같은건 상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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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2012.12.09 14:18:32

죽어서나 가 볼곳이 현실에 있다는 바로 그곳의 스페셜한 이벤트라.... 지상천국이겠네요 ㅠㅠ 부럽습니다
댓글# 2
2012.12.09 15:11:47

저는 이런 것 모릅니다. 모르니까 전혀 부럽지 안아요!! ㅠ
댓글# 3
2012.12.09 15:15:42

오~ 라벨이 눈에 띄는게 하나 있네요. 왠지 De Dolle 느낌이 나는듯 ㅎㅎ

댓글# 4
2012.12.09 15:33:00

De Dolle  stille nacht 맞습니다..ㅋㅋ

12도...레이트비어 100/99....상큼한 레몬향에 트라피스트를 꼭 빼닮은 부드럽고 조밀한 탄산 거품인데...갈수록 몰티하고 알콜향도 나고...그랬던것 같습니다

댓글# 5
2012.12.09 15:49:07

우오~ 맛있겠네요 ㄷㄷㄷ 이 맥주는 못 먹어보고 라벨이 제 스타일이어서 같은 브루어리 맥주 몇가지 골라봤었는데, 기대이상으로 엄청 맛있었던 기억이 있슴다~ 알콜 9~10도 내에서는 엄청 괜찮게 뽑아냈던거 같은데 더 고도수 맥주는 어떻게 만들었는지 궁금하네요.

댓글# 6
2012.12.09 15:38:40

에빌 트윈이 5번째 맥주였고...로스트어베이가 12번째 맥주였고...17번째가 마지막이었는데 사진이 없는게 많습니다...애초 라인업 중 소화못시킨게 5가지 정도 됩니다

댓글# 7
2012.12.09 15:43:53

요번에 나온거 같은데

 30미리짜리 고스트 디어 (28도)와 핵펭귄(32도)을 비교시음했는데 핵펭귄이 고도수임에도 불구하고 훨씬 맛있었네요...

고스트 디어는 너무 sweet한 느낌이었습니다

이밖에 싱글몰트 3-4종 있었는데...역시나 맛나네요...하지만 맥주가 우선인지라...

많이들 남겼는데...지금 생각나네요...구하기도 힘든 한정판 싱몰...

댓글# 8
2012.12.09 21:25:16

오.. 이런 거 좋아요...

마니 부럽습니다. 즐거우셨겠어요~

댓글# 9
2012.12.09 22:47:38

폴리코바님 먼저 올리셨군요^^ 저도 간단 후기 곧 올리겠습니다. ㅎ
댓글# 10
2012.12.10 22:5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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