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정보 및 이벤트 게시판
Beer News & Event (Total Article : 965)

by midikey


Spring Beer Festival Brew Day 공지가 떴네요.


Brew Day는 쉽게 말해서 Spring Beer Festival에 마실 맥주를 만드는 오픈 양조 이벤트입니다.



Facebook Event Page : http://www.facebook.com/events/404139276348278/


신청은 위 링크에서 해주시면 됩니다. 기타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위 페이지에 직접 문의하셔도 되고, 이 게시판에 댓글로 남겨주시면 제가 확인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양조 경험이 없는 분들도 적극 환영한다고 하니 관심있는 분은 한 번 참여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스프링 비어 페스티벌에서는 한국분들도 맥주 많이 참가하셔서 곳곳의 Spot에서 만나면 아주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아래는 상세 내용입니다.



---------------------------------------------------------------------------------------


다들 아시다시피 지난 2월 Winter Beer 페스티벌에 이어 5월에 Spring Beer 페스티벌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Spring Beer 축제용 맥주를 준비하기 위한 오픈 양조를 3월 30일, 31일 양일간 맥파이에서 오전 10시부터 실시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에는 그 동안 행사에 참여해보지 못한 새로운 사람들이 많이 참여했으면 하오니, 맥주를 만들어 본 경험이 없더라도 부담없이 Brew Day에 신청을 하셨으면 합니다. 

(Brew Day에 오셔서 만든 맥주는 5월 4일 Spring Beer Festival에서 직접 서빙하게 됩니다.)



또 Brew day 당일, Brew day와는 별도로 두 가지 이벤트를 더 합니다.



1. Grain and Hop Challenge


홈브루어들이 비슷한 베이스 레시피로 얼마나 다양한 맥주를 만들 수 있을까를 겨루는 이벤트입니다. 각 Challenge의 특성에 홉 또는 곡물을 제외한 나머지 재료는 주최측에서 모두 제공합니다. (Hop Challenge의 경우는 Hop이 참가자의 자율, Grain Challenge의 경우는 Grain이 참가자의 자율이겠죠) 

정원은 총 8명이며, 참가를 원하시면 행사 주최자인 Face Book의 Ian Lynch에게 참가 신청을 하시면 됩니다. 


2. Raffle


첫 배치를 만들 수 있는 스타터 키트를 1개를 추첨식으로 판매 합니다.



기본적으로 Brew Day는 공개 이벤트기 때문에, Brew Day 혹은 기타 부가 이벤트에 굳이 참석하지 않아도 누구나 맥파이에 들리셔서 놀다 가셔도 됩니다. 피드백을 받길 원하는 맥주가 있으면 들고 오셔서 나눠 먹어도 좋고, 홈브루어들끼리 서로 인사를 나누며 자기 소개를 해도 좋고, 브루잉에 대한 질문을 하시고 이야기를 나누셔도 좋습니다. 편하게 들렀다 가세요.



----



참고로 말씀드리면...


1. 단순히 참관 or 구경 or 놀러가실 분들은 30일이나 31일 10시 이후에 맥파이로 눌러 가시면 됩니다. (이벤트 페이지의 Join 버튼 누르고 안 누르고 여부와는 딱히 관계 없습니다)


2. 스프링 비어 페스티벌 용 맥주 만들기 그룹 양조에 참가.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에 Post를 작성해서, "몇 일에 참가하고 싶다(I want to join in on SAT 또는 SUN)"라고 적극적 의사표시를 분명히 해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향후 안내(일정, 어떤 맥주를 만들 것인가..등등)가 있을 겁니다. (Post 대신 주최자인 Ian에게 Message를 보내도 됩니다.)




profile

Brouwerij de midikey


Under Construction.



누구나 편하게 신청해 보세요. 숙련된(?) 홈브루어들이 대기 중이며 당일날 자세히 양조 전 과정을 안내해 드릴 것입니다. 저도 30, 31일 중 하루는 들러볼까 합니다.

31일에 뵐 수 있으면 좋겠네요

이번에 신청합니다!!

오픈 양조라니 굉장히 멋집니다. 양조에 참석 하지는 않더라도, 가서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 같군요.

원래 직접 두는 것보다 훈수가 더 재미있다고, 다른 사람들 헉헉 대면서 맥주 만들 때 뒷짐지고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지요 ^^;


무엇보다도 홈브루어들끼리도 맥주 만드는 스타일이 천차만별이라서 다른 브루어들의 작업을 보는 것만으로도 경험치가 많이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마시는것만으로는 부족한감이 많았는데, 좋은 경험이 될것 같아 선배한분 꼬셔서 같이 신청했습니다. 신청해놓고 보니 회사 팀 웍샾이네요;;; 선배 먼저 보내놓고 오후부터라도 참관 해야겠네요. 이틀간 진행하면 이틀 모두 다 동일 프로세스로 진행되나요?

맥주 만드는 프로세스가 다 동일하긴해서 양일 간 진행되는 것이 다르지는 않겠지만... 혹시 신청 어떻게 하셨나요? Ian에게 페이스북 쪽지로 신청하셨나요? 그럼 페이스북을 통해 연락이 올 겁니다.

본문 페북 링크페이지로 신청했습니다. 종료 시간이 대충 몇시쯤 될까요? 웍샾 늦게 끝나서 너무 늦게되면 31일에 참석해도 되겠죠?

일단, 단순 구경이시면 30/31일 양 일 중 아무 시간대에나 편할 때 그냥 가시면 되고요.


스프링 비어 페스티벌 그룹 양조에 참가하고 싶으시면 이벤트 페이지에 Post를 남기시거나 주최자인 Ian에게 메세지를 보내서 30/31일 중 언제 참석하고 싶다고 직접적으로 의사를 표명을 하셔야 합니다. 그러면 주최자와 일정 조율을 할 수 있습니다. (그냥 이벤트 페이지에서 Join 버튼만 누르시면 안 됩니다)

아직은 제가 마시는거 빼고는 할줄아는게 없어서요;;;
단순구경이니까 양일중 아무때나 편할때 가면 되겠군요. 감사합니다

넵 아무 때나 편하실 때 가시면 됩니다. ^^

다만 시작시간에 맞춰가면 양조과정을 처음부터 볼 수 있지요.

오오!

저는 페이스북 이벤트에서 참석을 눌러서 신청을 했는데,,, 이게 된건지는 모르겠네요,,, 참석 신청한 사람에게 나중에 따로 안내가 있을 건지도 모르겠네요^^그냥 당일에 가면 되는건지요?? 암튼 저는 이번에 맥주만드는 것을 처음 보겠네요^^ 그냥 구경정도ㅋ 이번에 어깨넘어 배우고 다음 가을때 한번 도전? 희망사항입니다. 아침저녁으로 일하는터라 ㅠㅠ

구경하시는 거면 편하신 때 그냥 가시면 됩니다. ^^; (본문 하단 파란색으로 추가한 내용 참조)

확인했습니다. 전 10시부터 구경하겠습니다. ㅋ

31일에 맥주 좀 들고 구경가겠습니다 :) 저희 팀 모두 갈듯 하네요. ㅎ 


31일에요? 몇시쯤에 가실 예정이세여??

지두... 트리플팀에 꼽사리 껴서 가믄 안될까여???*^^*

어휴~ 두팔벌려 환영합니다 ↖^ㅡ^↗  저희는 12시나 1시쯤 가려구요~ ㅎ 10시부터 시작이라니까 대략 당화 중이나, 끝날때쯤이 될것 같네요 ㅎ

일욜날 뵐 수 있겠네요~~


참고로 말씀드리면...


1. 단순히 참관 or 구경 or 놀러가실 분들은 30일이나 31일 10시 이후에 맥파이로 눌러 가시면 됩니다. (이벤트 페이지의 Join 버튼 누르고 안 누르고 여부와는 딱히 관계 없습니다)


2. 스프링 비어 페스티벌 용 맥주 만들기 그룹 양조에 참가.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에 Post를 작성해서, "몇 일에 참가하고 싶다(I want to join in on SAT 또는 SUN)"라고 적극적 의사표시를 분명히 해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향후 안내(일정, 어떤 맥주를 만들 것인가..등등)가 있을 겁니다. (Post 대신 주최자인 Ian에게 Message를 보내도 됩니다.)


Join 버튼을 누르고 안 누르고는 크게 관계 없습니다. Join버튼을 눌렀다고 해서 그룹 양조 신청이 된 것은 아니오니 유의 바랍니다.


페북서 뭔가 보려다가 실수로 참석함 눌렀네요;;; 브루잉을 해볼까 구경만 갈까 고민되네요 ㅎ

참고로 단순구경이 아니라 직접 맥주를 만들고 싶으시다면 좀 서두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번 주말에 만드는 맥주가 실제 스프링 비어 페스티벌 때 출품될 것이고, 원칙은 양조자가 직접 서빙하는 것입니다. (제가 페스티벌 때마다 술 따라드리듯이...) 따라서 5월 4일로 예정된 스프링 비어 페스틸벌에 참가 가능하신 분이 양조 신청을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또한 만들고자 하는 맥주 스타일 정도는 주최측에 알려주셔야 그 쪽에서 재료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좋은 정보네요. 아직은 땡기지 않는데.. 개인일정을 고민좀 해봐야겠습니다. 서울분들과 어울리는 측면도 있고.. 

시간나면 구경하러 가봐야겠네요 ㅋㅋ

흠흠. 이거 신청하려는데 사수님들(또는 사수 to be)께선 어느 날 가시는지yo?! 많이들 가시는 날 참가해서 조언 좀 받으려구요 ㅎ

아... 생각해보니 30일에 일본가네요. 재밌는 시간 보내세요~ 

음.. 가고 싶은데. 남편님 업무일정이 우째 될런지..에효 

넘 가고 싶은데... 진짜로..-_ㅜ 

혹시 일요일에 브루데이 신청하신 분 계세요? 단순 참관 말고 맥주 양조요..

저 주최자분 페북 메세지로 신청했는데 아직 답이 안와서 기다리고있습니다~

번거롭지만 Ian에게 페북 메시지 한 번 더 보내주시겠습니까? 신청이랑 문의 메세지가 뒤섞여서 이 친구가 좀 헷갈렸나봅니다. 자리는 확보되어 있으니 페북에 등록된 버블랑님의 영문명을 알려주시면 제가 Ian에게 확인사살해드리겠습니다. 게시판에 실명공개가 곤란하시면 저에게 쪽지 보내주셔도 됩니다. ^^

옙 감사합니다 한번 더 보내볼께요~~
페북영문명은 Lee Seung Yeop 입니다 (이승엽) 이구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확인 완료했습니다. 연락 갔지요?

아 빠릅니다^_^ 연락확인했구요

궁금한거 페북게시판에 남겨야겠네요 ㅎㅎ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네, 저는 행사 관계자가 아니기 때문에 향후 일정은 직접 확인하시는 것이 더 빠르고 편하실 듯 합니다. ^^;

이래저래 감사합니다^^

흐 미디키님 덕분에 저도 연락 완료되었네요. 메시지가 스팸함에 가 있었다네요..

이번 브루데이 양일간 신청자가 한국인 4명, 외국인 4명으로 결정되었다고 합니다.


스프링 비어 페스티발에서는 지긋지긋한 iDrink님 말고도 맥주 따르는 한국분들을 많이 뵐 수 있을 것 같아서 벌써부터 두근두근합니다. ^^

구관이 명관이다.. 마 이런 생각 가지고 있습니다. -_-;;

그리고 이번에 양조참가 하시는 분들~ 스프링 비어 페스티벌에서 당당히 주최측으로 참여하시는 만큼 일정 관리 잘 하셔서 시간 꼭 비워두시기 바랍니다~ 환영합니다. ^^

읔 ㅜㅜ 신청하려 했는데 벌써 마감되었나보네요!! 

저는 국화 pale ale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봄이니까요. ㅎㅎ 꽃맥주 만들어 보신분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멋집니다!!

감사합니다

제.... 제가 괴물을 가르쳤군요. 다 제 잘못입니다. 살찐돼지님이 없는 국내 홈브루잉계에서 new 맥변으로 떠오르시나요~

돌아오시기 전에 빨리 떠올라야겠네요. 제자 잘 고르신겁니다. ㅋㅋ

fisher님이 예전에 국화넣은 맥주를 만든적이 있습니다. 

고흥에서 fisher님께 노하우를 여쭈어보시지요.ㅎㅎㅎ

네 꼭 여쭤보고 조언을 구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이거 잔에 국화 하나씩 띄워 주면 완전 인기 폭발이겠는데요??!!

이거 완전 좋은 아이디언데요. 제가 좀 써먹어도 되겠습니까요?ㅎㅎ
국화 맥주는 아니고 국화주는 몇번만들었습니다. 산국쓰면 맛써지니 감국이나 소국쓰세요
오 국화도 종류에 따라 맛이 다르군요 차에 쓰인다는 감국 써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