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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20160712_143518061.jpg : [세계일酒 : 'THE BEER : 맥주 스타일 사전'의 저자 김만제와 함께 하는 맥주 여행] 9/2~ 9/30,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4강 [모집중]KakaoTalk_20160802_154611240.jpg : [세계일酒 : 'THE BEER : 맥주 스타일 사전'의 저자 김만제와 함께 하는 맥주 여행] 9/2~ 9/30,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4강 [모집중]KakaoTalk_20160802_154611812.jpg : [세계일酒 : 'THE BEER : 맥주 스타일 사전'의 저자 김만제와 함께 하는 맥주 여행] 9/2~ 9/30,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4강 [모집중]KakaoTalk_20160802_154612925.jpg : [세계일酒 : 'THE BEER : 맥주 스타일 사전'의 저자 김만제와 함께 하는 맥주 여행] 9/2~ 9/30,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4강 [모집중]KakaoTalk_20160802_154614614.jpg : [세계일酒 : 'THE BEER : 맥주 스타일 사전'의 저자 김만제와 함께 하는 맥주 여행] 9/2~ 9/30,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4강 [모집중]KakaoTalk_20160802_154615125.jpg : [세계일酒 : 'THE BEER : 맥주 스타일 사전'의 저자 김만제와 함께 하는 맥주 여행] 9/2~ 9/30,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4강 [모집중]KakaoTalk_20160802_154732448.jpg : [세계일酒 : 'THE BEER : 맥주 스타일 사전'의 저자 김만제와 함께 하는 맥주 여행] 9/2~ 9/30,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4강 [모집중]

세계일: 'THE BEER : 맥주 스타일 사전'

저자 김만제와 함께 하는 맥주 여행


화려하고 찬란한 문화는 잡종의 문화입니다.

깎이고 덜어내고 뒤섞이면서 문화는 더 경쾌하고 찬란해집니다.

우리가 세계일에서 다양한 술을 맛보는 것은, 그 혼합과 잡종의 문화 속에서 새로운 문화를 보기 위함입니다.

술은 마시는 것이지 읽는 것이 아니라고 여겼던 분들이 계시다면, 그 생각을 이제 바꾸셔야 합니다.

너무 많은 술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그 이력과 이야기도 즐길만합니다.

밥이나 빵보다 액체가 우리 몸에 더 많이 들어오는, 밥보다 음료가 지분이 커진 시대를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그 음료를 가려마시거나, 선택해서 마시는 노력이 없다면, 가장 값싼 음료와 가장 단 음료와 가장 짧은 시간에 만들어낸 음료만을 마시게 될 것입니다.

맥주도 마찬가지입니다.

생산자를 너무 믿지 마십시오.

똑똑한 소비자라야 내 몸을 지킬 수 있습니다.


김만제씨와 함께 맥주 여행을 떠납니다.

김만제씨가 선별해온 맥주의 향을 느끼고, 맛을 즐기면서


진행

김만제 [THE BEER : 맥주 스타일 사전] 저자, 이태원 사계펍 운영


2008년까지 술 한 잔 안 마시던 청년이 2009년 독일 교환학생을 통해 맥주를 접하면서 일기 형식으로 시음기를 남기는 블로그 살찐돼지의 맥주 광장(www.fatpig.tistory.com)’을 시작했고, 이후 홈브루잉에 빠져들면서 2012년 다양한 맥주를 갈구하던 홈브루어들과 의기투합하여 비어포럼(www.beerforum.co.kr)을 개설했습니다.

맥주를 더 깊이 배우고 싶다는 생각에 독일 베를린 VLB 브루마스터 코스를 수강했고, 고국으로 돌아온 후 차츰 성장해가는 한국의 맥주 시장에서 즐거운 일을 해보고 싶은 생각에 2013년 이태원에 사계 펍을 열어서 현재 운영 중입니다.


모르고 마셔도 맛있는 맥주,

왜 맥주의 스타일을 알아야 하는가?


맥주를 그 자체로 맛보고 즐기면 되지, 이런 것까지 굳이 알아야 하냐고 반문하는 이들이 있을 것이다. 이에 대해 김만제는 다음과 같이 역설한다.

한국 맥주는 정말 맛이 없는가? '한국 맥주는 맛이 없다가 아닌 한국 맥주에서는 그간 다양한 스타일의 맥주가 나오지 못했나?’를 다뤄야 한다고 본다. 맥주 스타일의 이해가 있다면, 한국 맥주의 문제점을 더 객관적인 시각에서 바라 볼 수 있게 된다. ‘왜 우리는 그간 100가지 스타일 중 3종류의 맥주밖에 마실 수밖에 없었는가?’ 라는 논쟁의 여지가 없는 질문을 던질 수 있는 것이다. 맥주 스타일의 이해는 소비자, 판매자, 제조자, 유통 업자 모두에게 맥주를 정확히 소비, 판매, 제작하기 위한 지식이라고 생각하며, 맥주 스타일을 이해하고 점점 다양한 맥주를 맛보려 하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맥주 시장 자체가 점진적으로 성장하는 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본다.”

한국 맥주가 맛이 없는 것이 아니라 페일 라거/라이트 라거(Light Lager)/다크 라거(Dark Lager)라는 3 종류의 맥주 스타일만이 주류를 이루고 있기에, 맛보다는 단조로움의 측면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한다. 이처럼 맥주의 스타일을 아는 것은 맥주의 맛을 즐기는 것 뿐 아니라 우리가 가까이 접하는 맥주의 시장과 생리를 한층 더 가깝게 이해하게 해 준다.


한눈에 들어오는

전 세계 맥주의 모든 것


최근 대형 마트 등에서는 이전에 비해 외국 맥주의 종류가 다양해 졌고, 할인 판매 등도 많아져, 수입 맥주에 대한 진입 장벽은 많이 낮아졌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대형 마트에서 수입 맥주를 고르다 보면 보지도, 들어보지도 못한 이 맥주가 도대체 어떤 맛일까? 막상 샀는데 내 입맛에 맞지 않으면 어쩌나? 하는 고민도 생긴다. 진열대에 표기된 맥주 이름 및 짧은 설명만으로는 이 맥주가 어떤 맛인지 짐작하기란 쉽지 않다. 이럴 때 누가 이 맥주는 어떤 스타일에 어떤 맛이 난다고 조언해 준다면 복잡했던 머릿속이 말끔해지지 않을까?

      

맥주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는 물론 이 맥주들이 어떤 맛이 나고, 어떤 특징이 있으니, 이 맥주를 마시려면 이 점에 유의해야 한다와 같은 맥주에 대한 평가가 먼저 마셔본 선배의 입장에서 서술되었다. 만약 내가 사고 싶은 이 맥주가 어떤 맛인지 궁금하다면, 혹은 내 취향과 맞을까 걱정이 된다면 살찍 돼지의 조언을 들어보자.

맥주를 좋아해 맥주 전문 블로거로 시작해, 집에서 맥주를 만들다, 독일에서 ‘VLB 브루마스터코스 수료 후 맥주 펍을 운영 중인, 맥주 마니아, 맥주 덕후인 맥주 좀 마셔본저자의 풍부한 맥주 이야기에 한번 푹 빠져보자.

     

시음주 (매주 7종 이상 시음주, 총 30종 이상 시음)

주차

주제

시음주

1주차맥아적(Malty) 맥주풀러스 런던 포터(Fuller's London Porter), 영국 포터
올드 브라운독 에일(Old Brown Dog), 브라운에일
홉(Hoppy) 맥주버나드 보헤미아 라거(Bernard Bohemia Lager), 체코 필스너
스톤 IPA (Stone IPA), 미국식 인디아 페일 에일
효모(Yeasty) 맥주아잉거 브로이 바이세(Ayinger Brau Weisse), 헤페바이젠
라 쇼페(La chouffe), 벨지안 블론드
특별 Sour로덴바흐 그랑 크뤼(Rodenbach Grand Cru) :플랜더스 레드 에일
2주차영국식/미국식 IPA 비교풀러스 인디아 페일 에일(Fuller's IPA), 영국 IPA
시에라 네바다 홉 헌터(Sierra Nevada Hophunter), 미국 IPA
페일 에일 / 엠버 에일 비교아르 페일 에일(Arrgh! Pale Ale), 미국식 페일 에일
밸러스트포인트 칼리코 엠버(Calico Amber), 미국식 엠버
바이젠 / 바이젠복/호피바이젠복바이헨슈테판 헤페(파란색), 헤페바이젠
바이헨슈테판 비투스(Vitus), 바이젠복
슈나이더 tap 5 호펜바이세(Hopfenweisse)
3주차스컬핀/ 파인애플 스컬핀스컬핀(Sculpin IPA), 보통 아메리칸 IPA 
파인애플 스컬핀, 아메리칸 IPA 에 파인애플 첨가
벨지안 화이트 / 딸기 벨지안 화이트블루 문(Blue Moon), 그냥 벨지안 화이트 밀맥주
Fuggle & warlock The Last Strawberry wit (딸기 넣은 벨지안 화이트)
스타우트/커피바닐라 스타우트아이 스타우트(istout), 그냥 임페리얼 스타우트
밸러스트 포인트빅토리 앳 씨 (Victory at Sea), 커피 바닐라 첨가
기타웰스 바나나 브래드(Wells Banana Bread)
레이크 프론트 펌킨 라거(Lake Front Punpkin Lager)
4주차Sour / Brett 계열뒤체스 드 브루고뉴(Duchesse de Bourgogne),플랜더스 레드
린데만스 뀌베 람빅(Lindemans Cuvee Lambic Geueze), 괴즈
투욀 넬슨 서빈(To Øl Nelson Survin), Sour IPA
트라피스트(Trappist)라 트라페 쿼드루펠(La Trappe Quadrupel), 쿼드루펠
베스트말레 트리펠(Westmalle Tripel), 트리펠
로슈폴 6(rochefort 6), 두벨
배럴 에이징 임페리얼 스타우트올드 라스푸틴(Old Rasputin)
올드 라스푸틴 버번 배럴 에이징



* 시음주는 상황에 따라 시음주는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되는 맥주는 동급 아니면 상급으로

대체됩니다.

* 시음주는 상황에 따라 추가 될 수 있습니다.

* 시음주는 4/1병 시음합니다.

     

모집 안내

- 강의일정: 2016711() ~ 81(), 매주 월 저녁 730, 4

- 모집인원: 20(입금순 마감 / 20명 이상 인원 추가가 불가한 점 양해 바랍니다.)

- 강의장소: 경복궁 막걸리학교 (종로구 삼청로4 광성빌딩 3,지하철 3호선안국역 1번 출구, 광화문 방향 7)

- 참가비: 220,000(시음비 + 간단한 크래커)


접수 방법

1. 신청서접수하기클릭 -> http://goo.gl/forms/xuZ5vQZ0V3Um8bpG3

2. 신청서접수 후 카페에 신청 완료 댓글

* 당일 환불은 어려운 점 양해바라며, 양도는 가능합니다!


자세한 내용과 문의는

막걸리학교 02-722-3337 문의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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