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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왜맥주인가

갈 때 박스, 뾱뾱이(에어캡) 챙겨갈 필요가 있을까요?

내일 일본으로 출발해서 오사카 아사히야 들르고 놀다가 10월 2일에는 도쿄로 국내선 타고와서 

타나카야에서 10병 좀 넘게 살 예정인데 이걸 국내로 들고 오려면 병 안깨지게 쿠셔닝 빵빵하게 

해서 박스에다 모셔오는게 좋을거 같아서요.


보틀샵이니 만큼 박스, 뾱뾱이 남는게 많을거라 생각은 되지만 가서 없으면 멘붕이니;

그리고 타나카야의 레어한 람빅/사우어/임페리얼 스타우트/IPA 추천 부탁드립니다ㅎ


예를 들어 사우어로는 The bruery, 람빅은 칸티용 정도 생각해두고 있는데 막상 가면 그 이상으로 

좋은 맥주들이 많을거 같아 없는 시간에 고민만 많이 하게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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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R FOR TASTING!


다나카야에 요청하면 포장 해주던걸로 기억합니다.

제 경우에는 궂이 뽁뽁이같은걸로 포장할 필요 없이, 들고가신 양말이나 수건같은 옷가지로 잘 감싸만 줘도 별 일 없었습니다 ㅎㅎ

다행이군요! 역시 규묘 큰 보틀샵이니..제가 수건은 숙소꺼 쓰느라 안들고가고 안들고가고 

양말2~3개, 티셔츠/반바지 여유분 한벌씩만 가지고 가는데 그걸로 15병정도를 안전하게 

감싸기엔 좀 부족할거 같네요.

포장비가 발생하니 참고하시길. 박스에까지 넣어주는데 사실 만만한 금액이 아니라서요... 두세개 포장이면 맥주가 한병입니다ㅎㅎ 어지간하면 현지 가셔서 뽁뽁이 구매 하시든가 여건이 안되시면 신문이라도 구하시는게... 사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타나카야에서 그렇게 비싸게 포장비를 받나요?ㄷㄷ 

그리고 드 몰렌의 임페리얼 스타우트랑 앤더슨밸리의 버번배럴에이징 임페리얼 스타우트가 있었는데 아직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가서 맥주 담당 직원분인 키타야마씨에게 추천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키타야마상에게도 말해보려구요ㅎ 드 몰렌은 임페리얼 포터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추천 감사합니다!

면세점에서 저품구매시 제공하는 뽁뽁이포장을 이용하세요
정말 유용합니다

집에 남는 뾱뾱이가 참 많은데 우선 참고하겠습니다.

한 병 싸기 좋은 정도로 잘라서 여러 장 가져가시면 유용하게 쓰실 것 같네요 뭐든 현지에서 조달하려고 하면 구하기 어렵거나 비쌀 때가 있잖아요.ㅎㅎ

좋은 방법이군요. 집에 뾱뾱이가 많이 남는데 그거 잘라서 스카치 테이프랑 같이 들고가서

직접 포장하는 방법도 있겠네요ㅎ

제가 현직 일본이라 타나카야 가게되면 사진한번 올리게요 ㅎㅎ

라인업이 무척 궁금해요ㅎ

제가 대충대충인지는 모르겠지만, 하나하나 쌀 필요없이 병끼리 직접 닿지만 않게 해주는 걸로도 충분했습니다. 캐리어 막 던지고 그러지 않아요.. ㅎㅎ

저는 캐리어가 아니라 박스 위탁 수하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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