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맥주 포럼
Forum : Beer (Total Thread : 15)

2013.01.04 07:05:21
지풍화


브뤼셀에 너무 빨리 도착해서(런던에서 유로스타 타고 2시간) 어벙벙해있었는데..


IMG_0866.JPG


브뤼셀 midi역 쓰레기통을 보고 아..여기가 벨기에구나 싶었습니다. 


숙소에 바로 짐을 풀고 근처에 moeder lambic이라는 펍으로 이동.




메뉴를 보는데 뭘 마셔야 할지 감이 안오던 도중.."cask"!!에 홀려 lambic cantillon 을 주문.




그리고 다음 주문은 오르발




첫날밤 구입한 맥주들 




오늘 구입한 맥주들




짧은 시간 돌아다니면서 정말 정신을 못차릴정도로 많은 맥주를 보았는데..대체 뭐가 뭔지 감이 안잡힐정도라..일단 제 부족한 지식선에서 좋다고...알고있는 맥주만 구입하였는데..많이 아쉽네요..ㅜㅜ 지금까지 맥주를 총 15병정도 산것같은데..슬슬..짐도 짐이고 세관도 걱정되는 시점이네요 ㅎㅎ




댓글# 1
2013.01.04 08:32:45

뫼더람빅을 가셨군요! 트래디셔널 람빅을 캐스크로 마실수 있죠 칸티용 양조장과 가까워서요-

댓글# 2
2013.01.04 09:33:25

맛이 어떤지 궁금.

댓글# 3
2013.01.04 10:17:46

듀벨이 쓰레기통에 진짜 벨기에 맞네요^^; 근데 여행이 이제 시작이신데 괜찮으시겠어요? ㅎ
댓글# 4
2013.01.04 11:38:33

으앜으앜!!ㅎㅎ

즐거운 여행되세요~

댓글# 5
2013.01.04 12:02:05

쓰레기통위의 Duvel들...

벨기에의 포스가 느껴지네요. ㅎㅎㅎ

댓글# 6
2013.01.05 17:07:40

부럽습니다 ㅠ.,ㅠ
댓글# 7
2013.01.06 19:44:22

람빅 좋아하시면 브뤼셀 가신김에 칸티용 양조장도 들려보세요 ㅎ

 

댓글# 8
2013.01.08 19:48:30

-ㅂ-)/ 행복하고 즐거운 맥주 여행되시길~!!! 앙..부럽~! >ㅂ<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