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맥주 포럼
Forum : Beer (Total Thread : 482)

2013.01.30 11:21:22
메밀묵될무렵
일단 국산맥주는 병과 캔과 케그에 들어가는 맥주가 같다고 알고 있습니다.

런던프라이드의 경우 생과 병이 다른 내용물이 들어간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 일반적으로 병과 캔과 케그의 내용물이 같다고 보면 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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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is too short to drink cheap beer."


댓글# 1
2013.01.30 11:33:39

일반적으로는 같습니다. 일부 맥주의 경우 양조 회사의 의도에 따라 병, 캔, 생에 각기 다른 버전의 맥주를 넣습니다만 매우 적은 사례입니다.

댓글# 2
2013.01.30 11:34:18

네, 대부분이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런던프라이드 경우에도 영국 내에서는 드래프트(cask와 keg)는 4.1%, 병과 캔은 4.7%로 다르지만, 대부분의 수출판은 keg의 경우에도 4.7%라고 합니다.


In the UK, draught London Pride is brewed to 4.1% ABV (cask and keg), while in bottles and cans it has a strength of 4.7% ABV, making it an ideal session-strength premium ale. In most of our overseas markets, a keg version at 4.7% ABV is available.


츨처 풀러스 홈페이지 : http://www.fullers.co.uk/rte.asp?id=83  


댓글# 3
2013.01.30 13:48:58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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