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브루잉 포럼
Forum : Homebrewing (Total Thread : 234)

2016.05.08 00:06:46
만화경

날씨가 더 더워지기전에 맥주 만들기를 다시 해보려고 합니다. 


그런데 캔작업시에 일반 설탕보다는 콘슈가를 발효시와 병입시에 쓰는 것이 좋다고 들었었는데요. 


포도당을 쓰는 것은 어떤가요? 첨가양에 차이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요즘은 워낙 다양한 설탕이 마트에 팔아서, 백색 설탕을 구하는 것도 어렵더군요. 


마치 그냥 무색무취의 일반세제 퐁퐁을 구하는 것 만큼이나 말이지요. 


미리 감사 말씀드립니다. 


댓글# 1
2016.06.25 02:54:35

캔 작업이라면 대력 4~6% 내외의 알코올 맥주 작업일텐데 이런 경우라면 콘슈가는 굳이 필요 없습니다.


콘슈가는 도수를 많이 올릴 때 사용합니다. 따라서 캔 작업이라면 보당은 몰트 익스트랙트로 하시고, 병입시는 그냥 테이블 슈가(백설탕) 사용하시면 돼요~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