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어포럼 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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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eflationist
어디서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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過猶不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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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겁나 쎈 맥주였습니다. 비슷한 스타일의 밸포의 텅 버클러보다 더 쎈 맥주였네요.

아주 쎄죠.. 그런데 (흥미롭게도) 아주 쎄다는 것을 알면서도 한편으론 (예상보단) 슈퍼두퍼 쎄지는 않다고 몸이 말하더군요.. 혀와 두뇌가 강력한 것에 너무 익숙해졌나봐여..^^

탭룸에 같은 이름의 샌드위치가 있더군요...트리플 스파이시 하다고 써있길래 시켜봤는데 고추장 발라놓은 맛이 나더군요 ㅎㅎㅎ 같이 갔던 후배 부인이 입맛에 딱 맞는다며 혼자 거의 다 흡입 하시는 덕분에 남겨놓고 나오진 않았습니다만 두번 먹고 싶은 맛은 아녔습니다 ^^

불행 중 다행인건가요?..^^

Founders 유일의 ㅠㅜ 

유일의.. 재시도 하고픈 맘이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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