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맥주 포럼
Forum : Beer (Total Thread : 482)

2012.11.05 13:46:49
iDrink

입맛따라 시즌따라 바뀌는 맥주 말고...

일종의 김치처럼, 가정의 상비약처럼 늘 냉장고에 채워 놓는 맥주가 있으신가요? 저의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 상업 맥주


- 필스너 우르켈 (반주용)

- 부드바 (반주용 & 치맥할 때)

- 사무엘 아담스 보스톤 라거 (반주용)

- 사무엘 아담스 시즈널 비어 (봄, 여름, 가을, 겨울 각 계절에 맞게 그 계절 맥주는 늘 쟁여 놓는듯..)



○ 홈브루잉 맥주


- American Pale Ale



요렇게는 늘상 있는 것 같습니다. 다 떨어지면 또 채우거나 만드는 것 같고요.


회원님들의 완소 상비약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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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마신다. 고로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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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2012.11.05 14:44:43

필스너 우르켈이랑 감브리너스, 기린 정도 되는거 같아요.

이 셋은 주기적으로 세일 해서-_-a 할 때마다 4-8캔 씩 채워 두는 듯?ㅎㅎ

댓글# 2
2012.11.05 17:12:00

행사할때마다 필스너우르켈 쟁여놔요ㅎㅎ
댓글# 3
2012.11.05 17:16:43

재미있는 주제군요. 저는 주로 필스너 우르켈과 인디카 IPA (개인적으로 홉오틴IPA를 더 선호하지만 인디카를 구하기가 더 수월해서....) 는 거의 항상 떨어지지 않게 쟁여놓습니다. 그리고 이태원 다녀올 때마다 로그나 앤더슨밸리 맥주들 6병씩 사와서 넣어두고 마시는 편입니다만 얘네들은 인기가 좋아서 자주 바닥납니다 ㅎㅎ

댓글# 4
2012.11.05 18:00:08

필스너우르겔,웨팅어바이젠,인디카
요 세놈은 항상 있는듯 합니다.
댓글# 5
2012.11.05 19:12:36

전 필스너우르켈, 파울라너, 크롬바커, 윌리안브로이 등을 행사할 때마다 쟁여놓습니다. 


상비 맥주는 역시 가성비, 접근성 등을 따져서 사게 되더라고요.. ㅎㅎ 

댓글# 6
2012.11.05 20:10:50

저는 인디카!!~~~^^ 요즘은 IPA 계열에 빠져사네요^^
댓글# 7
2012.11.05 23:35:07

전 행사할때 위주로해서...

필스너우르켈, 크롬바커 필스, 파울라너 헤페바이젠 정도 채워넣네요.


생각 같아선 사무엘 아담스 보스턴 라거, 앤더슨밸리의 오트밀 스타우트와 앰버에일, 로그의 초컬릿 스타우트 등을 채우고 싶지만...아...가난한 맥덕이여...ㅡ.ㅜ

댓글# 8
2012.11.06 08:21:09

필스너 우르켈이 여러 맥덕들 맥여 살리는군요. ^^

댓글# 9
2012.11.06 09:27:39

집에서 마실 때는 질보다 양입니다.

맥스 온리...( 거기에 살짝 +해서 부드바랑 뢰벤브로이 정도..ㅋ)


사실 2병 이상 마시면 미각을 잃어버리는 혀라서... 2병만 부+뢰로 시작하죠..ㅋ

댓글# 10
2012.11.06 09:38:14

주로 할인할 때 구입하는 맥주들도 있지만


전 바이젠 위주로 구입합니다.

저를 비롯 가족들중에 바이젠 싫어하는 사람은 없어서 ㅎ


주로 바이헨슈테파너 헤페, 크리스탈

파울라너, 에딩거 헤페 위주로 구입합니다

댓글# 11
2012.11.06 11:08:40

주관적인 맛과 스타일 밸런스 조정에 가격+접근성 점수를 더하면!!!

Tröegs Nugget Nectar Ale
Victory Prima Pils
Weihenstephaner Hefe Weissbier
Dogfish Head 90 Minute Imperial IPA
Left Hand Milk Stout
Ayinger Celebrator Doppelbock
Bockor Cuvee des Jacobins Rouge 
Hoponius Union
Founders Breakfast Stout


요렇게인데 실제로 냉장고 속에 항상 두고 먹는 맥주는

90분 IPA , Cuvee des Jacobins Rouge , 밀크 스타웃 Nitro , 뷁퍼스트스타웃 , Jack's Abby Hoponius Union 5가지네요

댓글# 12
2012.11.06 11:13:22

저의 경우엔 이러저러한 IPA들입니다.^^

댓글# 13
2012.11.06 11:13:26

ㄴ주력맥주 스케일이 다르시군요. ㄷㄷㄷ;;;;;

댓글# 14
2012.11.06 12:31:07

저의 경우에는 필스너 우르켈로 시작해서 산토리 프리미엄 몰츠로 끝나는 듯 합니다.

댓글# 15
2012.11.07 10:46:20

저는 집에선 잘 안마시게 되더라구요... ㅋㅋㅋ

 카스 라이트 사놓고 가끔 마시면서 살 안찔거라는 주문을? 외워봅니다. ㅎㅎ

댓글# 16
2012.11.07 14:21:02

오비 골든라거(두번째 캔 이후 용)

필스너 우르켈(스타트 첫 캔용)

웨이팅어 바이젠(고기 반주용)

그리고 울동네 이마트에 꾸준히 들어오는 스타로프라멘(아껴먹는.. ㅠㅠ) 

댓글# 17
2012.11.07 15:09:37

ㄴ고기에 바이젠 ㄷㄷㄷ

댓글# 18
2012.11.07 16:02:14

전 부드바 랑 필스너 우르켈요.. 간간히 파올라너 하구요..

댓글# 19
2012.11.07 17:03:42

하루 한병(금요일엔 간혹 두병) 후 이틀 휴식을 지키려다보니 쟁여놓고 마시는 맥주 없이 항상 새로 수입되는 맥주 중심으로만 마시게되네요.
새로운 수입 맥주 한참 없을 때는 올드스펙클드헨/비트부르거를 한두병 마시는 정도입니다.
댓글# 20
2012.11.08 00:21:29

요 일년간은 똑같은 맥주를 산적은 없는듯하네요...
사실 맥주를 요즘은 그리 많이 마시지 않다보니...
주로 시음식으로 ... 근데 다들 헤비드링커 시네요 커헉~

영민







댓글# 21
2012.11.12 20:40:35

기네스오리지널과 필스너우르켈이 두개가 거의 채워져있네요^^

댓글# 22
2012.11.12 21:33:57

역시 쟁여놓기는 저렴한 5.0이 최고죠 ㅋㅋ(근데 없네요... 요즘은 행사맥주로 채워논지라 인디카IPA, 듀벨, 우르켈 정도인듯)

makeaton







댓글# 23
2012.11.13 10:01:34

쟁여 놓는 맥주라... 지방에 서식하는지라 마트 말고는 맥주 구할데가 없으니 에구...

마트 갈때마다 한두개씩 꼭 집어오게 되는 맥주나 행사할때 쓸어담는 맥주가 해당 되겠죠

저도 마찬가지로 필스너 우르켈,  크롬바커, 파울라너의 숫자가 가장 많네요

댓글# 24
2012.11.16 16:36:54

필스너우르켈, 부드바, 5.0, 웨팅어(쌀때), 파울라너(행사때), Duvel 750ml 정도 구비해 놓습니다.

사실 냉장고 한켠엔 제 콜렉션인 orval, westvleteren, trappist achel, paulaner salvator같은 애들도 몇병 잠자고 있는데, 정말 경사가 나거나 기분이 좋거나 혹은 매우 기분이 나쁠때 따려고 대기중입니다 ㅋ

댓글# 25
2012.11.21 13:59:37

요즘은 인디카....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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