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어포럼 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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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eflationist
어디서 T.B. 

오늘 방앗간에서 저의 눈길을 끌었던 작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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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시거 시티의 "오이 세종"입니다.. 궁금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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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온지 얼마 안된 스핔이지의 더블 IPA인 "눈먼 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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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스타웃도 나오기 시작..

그레잇 디바이드의 오트밀 예티.. 이것 맛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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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던 티어의 호박넣은 임페리얼 스타웃인 "워~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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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 것 같아서.. 함 찍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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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Trillium의 Fort Point Pale Ale 인데 방앗간에서 파는 것은 아닙니다

젊은 주인장의 친구가 메사추세츠에 갔다가 사가지고 온 것인데.. 저에게도 맛을 보라고 조금 따라주더군요. 풍문에 이 브루어리가 맥주 참 잘만든다는 말은 많이 들어보았지만 한번도 맛본적이 없었습니다. 헌데 한 모금 하니 "어우야~" 소리가 절로 나오더군요. 메인비어의 페일에일만큼이나 좋았습니다..^^ 누옥에서 쉽게 자주 볼수 있기를 희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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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아직 출시되지 않은 파운더스의 디센터입니다. 이 병은 출시전에 샘플로 몇군데 샵들에 돌린 것인데.. 내용물은 이미 주인장이 까묵은 상태였습니다. 맛은 못보았지만 향으로 추측컨데 꽤 괜찮은 작품으로 나온 듯 싶습니다. 정식 출시는 한 이-삼주 뒤라고 하더군요..




Trillium...탐나는군요. 잔잔하지만 힘있어 보이는 이미지도 메인비어와 흡사한듯 합니다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기회가 되시면 꼭 시도해 보시길..^^

서던 티어랑 트릴리움 궁금궁금 하네요 ㅎㅎ

저도 그래요..^^ (사실은.. 안묵어본건 다 궁금궁금.. ㅎ~)

시가시티는 병이 바뀌었네요

레이블 말씀인가요? 더 좋아진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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