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어포럼 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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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eflationist
어디서 S.H. 
20140704_205055.jpg : 벨이네 두마음..20140704_200426.jpg : 벨이네 두마음..20140704_205639.jpg : 벨이네 두마음..


탭리스트에 올라왔길레 한 주전자 받아온 Bell's Two Hearted.. 역쉬나 맛있는데 병보단 살짝 진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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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투 하티드 ㅠㅜ

항상 가까이 두고 아끼고픈 투-하티드..^^

실제로 가까이 있으면 별로 그런맘이 안든다는게 함정이죠 ㅎㅎ

인간 본성 아닐까요?..ㅋ~ 꽃노래도 매일 들으면 질리죠.. 허나 투허티드는 그걸 극복하고 불멸의 클래식이 될 것같은 느낌이 농후합니다요..^^

이런 걸 곁에 탭으로 두고 있으면 그런 말씀 하시면 안됩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그만 배부른 소리를. ㅠㅠ...진심으로 반성합니다.

하지만 담주에 ohio 가는길에 three floyds 를 만날 생각으로 벌써부터 설레고있는 이 못된 맘은 어찌하면 좋습니까 ㅎㅎ

하하!! 뭘요~ 내년 4월 미시간 대 폭파 작전 예행연습하기 딱 좋네요..ㅜ.ㅜ

구스 아일랜드부터 미시간 호 라인타고 쓰리 플로이드-벨스,(다크 홀스)-파운더스로 이어지는 

그쪽 근방 조심하세요..^^(조용히 바로 ohio로 넘어가시면 아무 일도 없을 거시무니다~ㅋㅋ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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