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맥주 포럼
Forum : Beer (Total Thread : 482)

2012.10.22 18:01:28
누룩

Einbecker Ur-Bock Dunkel

 


Hofbräu Oktoberfestbier

 


Hofbräu Münchner Weisse(분명 바이스맥주는 들어왔는데 두가지 있는데 이게 제일 유력해보이네요)

 


Belhaven St. Andrew's Ale

 


Belhaven McCallum's Stout


St. Paul Triple

 


St. Paul Double

 


St. Sebastiaan Grand Cru

 


McEwan's Scotch Ale

 

 

Beamish Irish Stout

 

 

Murphy's Irish Red

 


Theakston Old Peculier

 


Murphy's Irish Stout

 


Maredsous 10

 

Hoegaarden Julius

 


La Becasse

 


Leffe Radieuse

 


Younger's Special Bitter

 


Shakespeare Stout


Traquair Jacobite

 


Orval Trappist Ale

 


St. Peter's Old-Style Porter

 


Ruddles County

 


Young's Oatmeal Stout

 


Young's Old Nick Barley Wine Ale

 


Samichlaus Bier

 

Tetley's English Ale

 


La Trappe Dubbel

 


La Trappe Tripel

 


Grimbergen Double

 


Judas

 


La Binchoise Blonde Tradition

 


La Binchoise Brune Tradition

 

 


Bass Pale Ale (바스에서 나온 맥주중에 바스 No.1도 국내 수입되었다고 하는데 지금은 영국에서도 발매안하네요)

 


Diebels Alt

 


Flensburger Dunkel

 


Belle Vue Kriek

 


Christoffel Blond

 


Berliner Kindl Weisse

 


Eku 28

 

 


Buckwheat Ale

 


Double Enghien Blonde 

 


Franziskaner Hefe-Weisse

 


Samuel Smith's Imperial Stout

 

 

자료를 찾다보니까 파나마,자메이카,크로아티아,세르비아,그리스,우크라이나,브라질등등 맥주 수입하기도 했더라구요

 

2,3년전에 정리해서 나름 유명한것 위주로 글 올렸는데 현재 다시 수입되고 있는 맥주는 전부 빼버렸네요

 

그당시 우연하게 역대 수입했던 맥주 리스트 구했는데 그것을 확인하기 위해서 몇몇 업데이트 하지 않는 수입맥주 메뉴판이 도움을 주었네요

 

오르발은 몇일전에 2001년 상표권 등록 되었다고 이야기 들었는데 지금 보니까 국내에 수입된적이 분명 있었던것 같아요

 

전에 모임 갔다가 이런 이야기 나와서 어제 갑자기 생각나서 글 올렸는데 보면서도 이것 그대로 유지 되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에 아쉬움이 크네요

 

 

 

sambadoro[1].jpg

 

이것도 예전에 국내에 수입되었다고 하는데 저는 잘모르겠지만 으흠

 

성공할수 있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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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술을 마신다는것은 그것을 빚은 사람의 정성을 마시는것을 뜻한다


댓글# 1
2012.10.22 18:03:59

추가로 파울라너 살바토르 시작해서 지퍼등등 2년전 글 쓴것이라 업데이트는 안했네요;;

댓글# 2
2012.10.22 18:06:59

참고로 사뮤엘 스미스는 테디 포터,오트밀 스타우트등 3가지 국내에 수입한것은 분명한것 같아요

 

글에서 보셨다시피 양조장 대표적인 맥주 위주로 작성했던것 같구요

 

같은 양조장 다른맥주 수입 가능성도 있어요

 

이게 2,3년전 작성했던것 우려먹는것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자료를 다시 찾아봐야겠는데 어렵네요

댓글# 3
2012.10.22 18:08:50

La trappe, Young's, Samuel smith 등 좋은 브루어리 맥주들이 많이 수입되었었네요.
댓글# 4
2012.10.22 21:46:22

지난 번 말씀하셨던 그 자료를 올리셨네요.

대단하십니다. 어떻게 이런 자료를.. ^^

지금 나오는 맥주 중에도 잘 팔리지 않는 것들은 어느 순간 사라지겠죠?

당장 지난 해 이마트에서 옥토버페스트 기념으로 4종(?)정도 되는 맥주를 기간에 판매했었는데, 결국 2500원 균일가로 마지막에 처분되는 비운을 맞이했었죠--;

지금 출시되는 것들, 그리고 앞으로 출시되는 것들 부지런히 먹어야 할 것 같네요. ^^

자료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5
2012.10.23 10:59:06

음? 호프브로이 뮌히너 바이쎄 지금은 안 들어오나요? 몇 달 전에 마셨다고 생각했는데... 치매인가 (...) 호프브로이 옥토버페스트는 (제 입맛으론) 맛없었으니까 다시 들어오지 않아도 아쉽지 않네요. ㅎㅎ ;; 굳이라면 뢰벤브로이 메어첸이 들어오면 좋겠는데요. ㅎㅎ ;;;;;

 

머피도 들어온 적이 있었네요. 아일랜드 여행에 한참 관심있을 때 알게되었으나 만날 일이 없어 궁금해하기만 했는데. 아쉬워라... 쩝쩝쩝.

 

그러고보면 (저는 싫어하지만) 벨레뷰 크릭은 대개 여자분들이 좋아할만한 맛이고... 소위 유럽 한 달 배낭 코스에 브뤼셀이 들어있다보니 마셔보신 분들도 많아서... 다시 들어오면 잘 팔리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ㅎㅎ

 

근데 프란치스카너가 들어온 적이 있었네요. 신기해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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