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어포럼 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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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eflationist
어디서 S.H. 

맥주의 14버젼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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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방앗간에는 아래의 것 외에 눈에 확들어오는 새작품이 없더군요. 해서 이것저것 다른 섹션을 보고있는데 카운터 할배가 두병을 들고 슬며시 오더니 왈 "너 이거 좋아할거 같은데.." 나: "OMG! 이거 내가 기다리고 있는건데.. 담주 수욜에 풀린다던데.." 할배: "KBS랑 맞먹는거야" 나: "물론이지" 할배: "누옥시 전체 총 44박스밖에 안들어왔어. 해서 이것도 두병씩이야" 나: "알았어.. (속으로) 열심히 들락거린 보람이 있구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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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도 하나 얻고.. 저 로고 언제봐도 참 잘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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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녀석들이 나온걸 보니 봄이 왔음이 실감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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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스 블랙노트 스타웃 드시고 나면 시음기 부탁드려요 ㅎㅎ

그럴께요..^^

일이있어서 새벽부터 지방에 내려왔는데... 잠이 확 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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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블랙노트를 이렇게 쉽게!!!!!!!!!!!!!!!!!!!!!!!!!!!!!

으악!!!!!!!!!!!!!!!!!!!!!!!!!!!!!!!!!!!!!!! 으악!!!!!!!!!!!!!!!!!!!!!!!!!!!!!!!!!!!!!!!!!!!!!!!

쫌만 일찍 나왔으면...ㅜ.ㅜ 분노가 치밀어 오르네요..

이번건 좀 쎄네요...ㅜ.ㅜ 

아~ 캄다운 캄다운..ㅎㅎ

오팔!!

역시..ㅎㅎ

어헉...어케 누옥부터 풀린답니까? 여긴 담주에나 푼다믄서 ㅜㅜ 치밀어오르는 배신감...칼라마주까지 가서 bomber를 사는 수밖에 없는건가요...벩스 이놈들 내 다시는 너를 ㅠㅠ

누옥이 신경쓰이는 곳인 모냥이에요..^^ 근데 Expedition은 언제 나올지..ㅠㅠ

아.. 이런 멋진 놈들이.

현재로선 이게 KBS보다 더 구하기 힘든 형국입니다..^^

그래도 The city의 위엄이 있으니 ㅎㅎ

저 firestone saison 정말 궁금하네요..

아..그런데 Expedition 이 뉴욕엔 아직 안들어갔나요? 여긴 아직 간혹 보이는것 같기도 한데...

제가 가는 방앗간들엔 없더군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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