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맥주 포럼
Forum : Beer (Total Thread : 482)

2012.10.04 11:30:03
누룩

잠시 집안일 문제 때문에 다음주 수요일에 잠시 한국에 옵니다

 

그전에 월요일에 에비스 박물관하고 타나카야 가는데 에비스 박물관은 지가 가고 싶어서 가는것이고 타나카야는 제가 부탁해서 가는것인데요

 

대략 예산 어느정도 잡으면 될까요??

 

저는 대충 잔이나 맥주 부탁하는데 만엔정도 생각하고 있는데;;

 

부족하지 않는선에서 어느정도까지 괜찮은지 갔다오신분 의견이 궁금하네요

 

만약 수량이 된다면 괜찮은 한두개정도 다음주 모임에 들고가보도록 하겠습니다 ^^

 

근데 장담은 못해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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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술을 마신다는것은 그것을 빚은 사람의 정성을 마시는것을 뜻한다


댓글# 1
2012.10.04 11:32:45

일단 잔 가격은 잘 모르겠고,

일본 지비루나 외산 크래프트비어들의 병맥주 가격이 330ml 당 평균 500~700 엔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오사카에선 그랬는데, 도쿄에선 어떨지 모르겠군요.

댓글# 2
2012.10.04 13:57:20

제가 타나카야 방문기를 확 땡겨보니까.... 기본은 700엔으로 계산하시고!

 

지비루는 500엔 정도 잡으셔서 꾸리시면 될듯해요! ㅎ

댓글# 3
2012.10.04 14:10:19

제가 에비스에서 필스너 스타일 잔을 샀었는데 꽤 비쌌던 걸로 기억해요 천삼백엔 정도였나?
댓글# 4
2012.10.04 20:44:53

지지난주 타나카야에서 쇼핑한 결과, 잔은 평범한 잔은 400엔대, 고블릿 스타일같이 독특한 것은 600-700엔대 정도였습니다.
맥주는 엥커스팀맥주나 사무엘 스미스 태디포터 같은 330ml는 400-500엔대, 시메이 750ml같이 벨기에 큰 맥주는 1000-1200엔 정도입니다. 베스트블렌테렌은 2000엔 중후반대이고 레어한 맥주들은 2000-3000엔을 넘더군요.
참고로 베스트블렌테렌 신규 잔세트는 8000엔대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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